CINEMA

미치에다 슌스케 ‘아름다운 초저녁달’, 제31회 BIFF 오픈 시네마 4천석 전석매진(공식)

입력 2026-09-18 09:32:27
    • 복사완료!

사진=미디어캐슬 제공
사진=미디어캐슬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름다운 초저녁달’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전석을 매진시켰다.

영화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모두에게 ‘왕자님’이라 불리던 요이와 코하쿠가 우연히 부딪친 뒤 “운명인지 확인해 보자”며 계약서까지 쓰고 시험 삼아 사귀어 보는 이야기.

‘말하고 싶은 비밀’로 풋풋한 하이틴 로맨스 연출력을 인정받은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미치에다 슌스케와 안자이 세이라의 조합은 캐스팅 공개 단계부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오는 10월 8일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상영이 지난 17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후 4000여 석 전 좌석이 매진됐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일본 청춘 로맨스 열풍을 불러온 미치에다 슌스케가 '아름다운 초저녁달'로 다시 오픈 시네마를 찾으며 이번에는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으로 여전한 티켓 파워를 증명해 냈다.

'아름다운 초저녁달'은 11월 18일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