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장윤주가 런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Last summer, I moved to London. Everything starts again(지난 여름, 나는 런던으로 떠났다. 모든 것은 다시 시작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야외의 한 벽돌 담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연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머리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은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장윤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눈빛은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모델다운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볼륨감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작은 얼굴과 비현실적인 기럭지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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