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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게스트 추성훈 "추사랑 6살, 한국말로 대화 나눠"

입력 2016-09-18 21: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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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추성훈이 ‘꽃놀이패’ 게스트로 합류했다.

18일 오후 네이버 브이(V) 라이브를 통해 SBS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 생중계 투표가 이뤄졌다.

가평으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난 ‘꽃놀이패’. 멤버 6명과 함께 추성훈이 게스트로 합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성훈은 ‘꽃놀이패’ 첫날 꽃길팀 팀장으로 활약했다. 촬영 소감을 묻자 추성훈은 “처음에는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피곤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자 서장훈은 “이제 오늘 하루의 반이 지났을 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앞으로 이틀 더 자면 된다.(촬영이 끝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추성훈은 딸 사랑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사랑이가 많이 컸다. 벌써 한국 나이로 6살이다. 이제는 한국말도 잘한다. 일본에서 살고 있는데, 나와 대화를 할 때는 한국말로 대화를 나눈다"라고 말했다.

한편 ‘꽃놀이패’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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