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서핑을 해봤어요”, “무려 말리부”, “바비 보드를 주셔서 괜히 조신해지는 중” 등의 메시지와 함께 설명에 맞는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특히 카리나가 말리부 해변에서 열심히 서핑을 즐기는 모습은 탁 트인 전경에 시원함을 자아낸다.
이어 카리나는 “서핑복은 입고 벗을 때 각오가 필요하구나 메모”라는 설명을 더하며 노메이크업 셀카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달리 청순한 분위기가 반전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달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투어에 한창이다.
이들은 2027년 2월까지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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