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남지현이 엄친딸 면모를 보여줬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남지현, 김재영이 출연한다.
남지현과 유재석이 신상 전자제품의 극과 극 사용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남지현은 “저는 제일 먼저 모든 설명서를 독파한다”라고 했다.
유재석은 “난 일단 건전지부터 넣고 본다”라며 설명서 따위 필요 없는 현실 아버지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연석까지 “형이랑 나는 우선 켜고 봐야 돼”라고 공감했다.
남지현은 “저는 모든 정보를 글로 보는 사람이다. 그래서 설명서를 읽고 조립해야 하는 가구 조립을 좋아한다”라고 똑부러지게 말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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