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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현장]터치드 윤민, 인터뷰 1시간 지각 사태 “무슨 이유로든 죄송..약기운에 못 일어나”

입력 2026-10-20 1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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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드 윤민 sns
터치드 윤민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밴드 터치드 윤민이 인터뷰에 1시간 지각해 사과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엠피엠지 사옥에서 밴드 터치드의 첫 정규 앨범 ‘극야’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는 당초 오후 1시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윤민은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늦은, 2시께 모습을 드러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인터뷰 시작을 앞두고 윤민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뒤늦게 매니저를 윤민의 자택으로 보냈고, 윤민과 터치드 멤버들은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인터뷰를 진행하게 됐다.

윤민은 “늦으면 안 되는데, 어떤 이유에서든지 늦으면 안 됐는데, 얘기를 들어달라고 요청해놓고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며 “몸살 기운이 있어 약을 먹고 잤는데 못 일어났던 것 같다”라고 다시 고개 숙였다.

한편 터치드는 지난 15일 첫 정규 앨범 ‘극야’를 발표했다. 타이틀곡은 ‘Fallen Angel’과 ‘이 별’이다.

터치드는 매년 겨울 이어온 브랜드 공연인 단독 콘서트 ‘HIGHLIGHT V’를 내년 1월 23~24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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