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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측 “경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5000만원 기부”

입력 2016-09-23 08: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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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박해진이 경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거액을 기부했다.

박해진 측은 23일 오전 헤럴드POP에 “박해진이 최근 경주 지역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12일 경주 지역에서 발생한 5.8 규모의 강진으로, 현재까지도 여진과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박해진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다가 기부금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은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번에 그가 전달한 기부금 역시 지진 피해 지역 복구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한편 박해진은 JTBC 새 드라마 '맨투맨'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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