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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싱글 ‘Talk to me’ 활동 성료..눈부신 성장세 입증

입력 2026-11-02 13: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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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음악방송 방송 화면 캡처, 웨이크원
각 음악방송 방송 화면 캡처, 웨이크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이 싱글 ‘Talk to me’ 활동을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2일 디지털 싱글 ‘Talk to me’(토크 투 미)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의 타이틀곡 ‘BORN DIRE’(본 다이어)로 강렬한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후 후속곡 ‘Talk to me’를 디지털 싱글로 발표하고 후속 활동에 돌입, 앞선 활동과는 상반된 매력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 활동에 이어 후속곡 활동까지 활발한 행보를 펼치며 국내외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미니 2집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13만 장을 기록했으며, 데뷔 앨범에 이어 2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음원 역시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보여줬다.

음악적 성장도 눈에 띄었다. 강렬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BORN DIRE’부터 수록곡 ‘Diamond Hour’(다이아몬드 아워)를 통해 선보인 섬세한 보컬 매력, 후속곡 ‘Talk to me’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차례대로 선보였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곡들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 알파드라이브원은 글로벌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활동 기간 멤버들의 다채로운 활약도 돋보였다.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MC로 활약 중인 상원과 스페셜 MC로 나선 리오가 자연스러운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또한 자체 콘텐츠 ‘STREET ART ATTACK(스트릿 아트 어택)’에서는 일상 속에서 발견한 낭만을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풀어내 특별한 벽화를 완성했으며,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유쾌한 팀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앞으로도 알파드라이브원은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에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휘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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