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린제이 로한이 시리아 난민 가족을 방문해 사랑을 전달했다.
9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배우 린제이 로한이 졸리의 족적을 따라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25일 터키에 있는 시리아 난민캠프를 찾았아 사랑을 전달했다. 로한은 이스탄불에 있는 한 병원을 찾아 ISIS가 점령한 시리아 알레포에서 탈출한 한 시리아 난민과 그의 자녀를 찾아 위로했다.
특히 로한은 한 소녀를 껴안고 머리에 입을 맞추는가 하면, 인형과 옷을 선물했다. 로한은 부상 난민을 위로하며 간간히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로한은 이후 인스타그램에 "난민 어린 소녀를 잊을 수 가 없다. 그녀가 내 무릎에 앉았을 때 세상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00만 난민을 도와야 한다"고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