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이와이슌지, 팬 서비스로 트위터 타임라인 공개

입력 2016-09-29 2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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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극중의 SNS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29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는 영화 ‘립반윙클의 신부’ 국내 개봉을 기념하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소재로 한 신작에 영화 평론가는 “영화에서는 플래닛이라고하는 SNS 매체가 나오는데 감독님은 주로 어떤 걸(SNS) 하시냐”고 물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이에 자신의 자켓에서 휴대전화를 꺼내들어 직접 어플을 켜 확인 시켜줬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 타임라인을 확인시켜주며 적극적인 면모를 보였다. 영화 평론가는 관객들이 감독에 대한 애정을 끝없이 나타내고 있다고 그에게 어필해줬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이에 “(한글을)읽지 못해서 안타깝다”며 더욱 활발한 소통이 이어지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영화에 등장하는 플래닛이라는 SNS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말에 이와이 슌지 감독은 “소셜 미디어의 아이콘 이미지로서, 다들 그런 식으로 아이콘을 쓰고있지 않나”라며 “그런 부분에서 생각했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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