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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먹자먹' 쿠닷에서 마지막 '만찬'…백삼촌 위한 채연의 선물

입력 2016-10-01 0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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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쿠닷에서의 마지막 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먹고 자고 먹고’에서 백종원, 샤이니 멤버 온유,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말레이시아 쿠닷에서 마지막 일정을 보내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백종원은 전날 밤 바비큐 파티를 즐긴 이후 멤버들을 위해 한국식 매운탕을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백종원이 말레이시아 재료로 매운탕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쿠닷에서 남다른 하루를 보낸 이들은 백종원에게 고마움을 표하고자 했다. 특히 정채연은 인근의 바나나 나무와 야자 나무를 찾아서 백종원에게 줄 간식거리를 모으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정채연은 나무에서 바로 딴 과일을 맛보며 “이거 백삼촌에게 가져다 드리면 너무 좋아하시겠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배를 타고 말레이시아로 향하는 한 남자의 뒷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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