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SNL' 이세영, FNC 전속계약..유재석 정형돈과 한솥밥

입력 2016-09-30 10: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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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이세영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는 29일 “방송인으로서 무한한 능력을 보여준 이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세영은 2011년 MBN 공채 개그맨 1기로 데뷔했다. 이후 MBN ‘개그공화국’, tvN ‘SNL 코리아’ 5~8시즌, tvN ‘코미디 빅리그’, 온스타일 ‘더 바디쇼4’ 등 정통 코미디와 방송 진행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또 지난해 큰 인기를 얻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자현 역을 연기했고,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 등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FNC는 유재석, 송은이, 정형돈, 김용만, 노홍철, 이국주, 문세윤, 김원희, 문지애에 이어 이세영을 영입하며 탄탄한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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