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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박시연, 지수에게 오토바이 선물하며 "그동안 고마웠어"

입력 2016-10-01 2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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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박시연이 지수를 향해 오토바이를 선물했다.

1일 JTBC에서 방송중인 '판타스틱' 10회에서는 류해성(주상욱 분)의 주변에 드리우는 검은 그림자에 대해 설명하는 타로점이 전파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혜(김현주 분)는 류해성(주상욱 분)을 향한 아침밥을 준비하며 아침을 맞이했다. 이어 오창석(조재윤 분)과 함께 카페를 들른 해성은 이전에 만났던 점사에게 타로점을 보았다. 카드를 뽑은 해성을 향해 점사는 "죽음의 기운이 있네요"라며 "가까운 시일 이내에 해성씨 주변에 누군가 죽을수도 있다"라고 말을 덧붙였다.

이후 소혜가 걱정된 해성은 바로 전화를 걸어 애정표현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두 사람의 애정표현을 보던 창석은 해성을 향해 "이러다가 내가 날아가게 생겼어"라며 닭 흉내를 선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장풍 대결을 선보이며 장난이 이어갔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김상욱(지수 분)에게 백설(박시연 분)은 "김상욱 동생, 그동안 여러므로 너무 고마웠어"라며 "행복하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카드와 함께 오토바이를 선물했다. 이후 설은 집에서 지난날 상욱에게 들었던 말을 회상했다.

이후 설은 소혜에게 전화해서 안부를 물으며 통화를 이어갔다. 통화에서 설은 "니가 선물한 오토바이 내가 꼭 은혜를 갚아야 할 사람이 있어서 줬어"라며 소혜에게 고백했다. 이에 설은 자세한 사연은 나중에 해주겠다고 말을 이어갔다.

설과 통화를 마친 소혜는 불안함을 감지하고 다음에 얼굴을 보러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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