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배우 이시영이 무엇이든 소화하며 매력적인 면모를 보인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배우 이시영의 출연을 예고했다. 45회에서는 연기는 물론 복싱까지 섭렵한 이시영의 다양한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강호동, 이상민, 김희철, 민경훈은 이시영에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친다. 민경훈은 이시영의 ‘눈’에 감탄한다. “가만 보니 눈이 맑다. 완전 내 스타일이다”는 민경훈에 이어 김희철도 “뭐가 꽃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상민 역시 “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다”고 이시영의 미모를 칭찬한다. 강호동은 “내가 진짜로 좋아해도 되냐”고 묻고 이시영은 거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서장훈은 이시영의 말에 “멘트도 ‘카운트 펀치‘다”고 감탄한다. 이시영은 “장훈이는 얘기할 때 눈을 안 쳐다본다”고 말해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시영의 천진난만함부터 엄격한 모습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콩트도 이어진다. 이시영의 활약은 다음 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