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옥택연이 일본의 핫한 스타임을 다시 한 번 알렸다.
3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모토카와 아쓰시 셰프가 출연한 가운데 "아내와 두 딸이 옥택연씨의 팬이다" 밝히며 옥택연의 인기를 증명했다. 이어 모토카와 셰프는 "우리집에서는 24시간 2PM의 콘서트 영상이 돌아가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의 팬인것을 증명하듯 모토카와 셰프의 아내가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옥택연은 "편지를 읽어도 되지만 모토카와 셰프님은" 말하며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편지에는 옥택연이 2PM의 신인시절 예능 했을 때부터 좋아했던 것을 밝히며 군대사정까지 파악한 골수팬임을 증명하며 옥택연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옥택연은 응원에 힘입어 2PM의 새로운 노래에 맞춰 퍼포먼스롤 보여주며 '짐승돌' 다운 춤 솜씨를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흥분케했다. 모토카와 셰프는 직접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며 옥택연을 좋아하는 아내와 딸을 위한 헌신정인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