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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불청' 다음 주 강수지 "오빠 내가 데리러 갈게" 애정 과시

입력 2016-10-05 08: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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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국진이 빠진채 여행이 시작된 가운데 김국진이 돌아와 강수지의 한 껏 업된 모습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이 빠진채 청춘 멤버들은 오프로드 여행을 선보인 가운데 다음 주 김국진이 뒤늦게 청춘 멤버들의 여행에 합류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김국진 없이 외로이 청춘 멤버들과 여행을 하던 강수지는 김국진이 오고 있다는 소식에 "오빠 내가 데리러 갈게" 말하며 들뜬 모습을 예고해 공인 커플 다운 남다른 애정을 시사했다.

이어 김국진이 합류한 다음 주 여행에 저녁 먹을 거리를 놓고 얼굴 망가뜨리기 게임을 벌이며 제대로 망가짐을 선보이며 웃음을 예고했다. 바베큐 파티로 풍성한 저녁을 먹은 청춘 멤버들은 여행의 낭만 캠프 파이어로 한 껏 들뜬 멤버들 가운데 새친구들이 단골로 도전하지만 쉽게 성공하지 못하는 장작 도끼질에 장호일도 도전하는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청춘 멤버들은 모닥불을 사이에 두고 서로 짝을 맞추오 춤추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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