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갓세븐 1위…샤이니·몬스타엑스·에일리 컴백(종합)

입력 2016-10-06 1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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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갓세븐이 레드벨벳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샤이니 키·태민의 진행으로 방송된 가운데 레드벨벳의 '러시안룰렛'과 갓세븐의 '하드캐리'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레드벨벳은 4주 연속 1위 후보에 올랐고, 갓세븐은 지난 주 컴백 무대에 이어 한 주만에 1위 후보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에 오른 갓세븐은 타이틀곡 '하드캐리'로 절도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들의 강렬한 무대에 현장에 모인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갓세븐의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파워풀한 베이스와 독특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가사에는 강렬한 비트 위에 분위기를 하드 캐리하겠다는 이들의 당찬 포부를 담았다.

방송 후반, 1위 후보 결과가 공개됐고 갓세븐이 1위에 등극했다. 갓세븐은 소속사 식구들과 가족들, 스태프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1위를 자축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샤이니·몬스타엑스·에일리의 신곡 무대가 공개됐다. 에일리는 신곡 'Home'과 'If You'로 무대를 꾸몄고, 몬스타엑스는 신곡 'Fighter'과 'Be Quiet'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샤이니는 신곡 '1 of 1'과 'Prism'으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장식했다. 10월 첫째 주 엠카운트다운 차트 3~10위에는 3위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 4위 인피니트 '태풍(The Eye)', 5위 우주소녀 '비밀이야', 6위 크레용팝 '두둠칫', 7위 2PM 'Promise(I'll be)', 8위 다이아 'Mr.Potter', 9위 송지은 '바비돌', 10위 달샤벳 '금토일'이 순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갓세븐, 김주나, 다이아, 달샤벳, 몬스타엑스, 샤이니, 송지은, 안다, SF9, 에이핑크, 에일리, 우주소녀, 인피니트, 크레용팝, High4 20, 허니지가 출연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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