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BIFF]박소담 "레드카펫 의상 콘셉트? 로맨틱 클래식"

입력 2016-10-06 18: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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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 / 이지숙 기자
배우 박소담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부산, 성선해 기자] 박소담이 BIFF에 등장했다.

박소담은 6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박소담은 "작년에 처음 오고 올해가 두 번째다. 아직도 많이 떨리고 설렌다. 많은 분들이 환호해주시니 기분도 좋다.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의상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는 "로맨틱 클래식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소담은 "항상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배우로서 더 성장하겠다. 노력하겠다.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배우 설경구, 한효주가 사회를 맡았으며 국내외 158명의 감독, 배우 등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 폐막식까지, 10일간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소향씨어터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 등 5개 극장 34개 스크린을 통해 69개국 301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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