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지니어스' 출연 최창엽,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

입력 2016-10-08 13: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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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최창엽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창엽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창엽은 지난 5월 지인과 함께 강남 모처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 지난달 서울 신림동 자택에서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검거되어 조사를 받은 후 서울 남부지검으로 구속 송치됐다.

이와 관련해 최창엽의 소속사 관계자는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게 맞다”면서 “수사 결과에 따라 추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창엽은 KBS 2TV 'TV소설-복희누나', ‘신의', '학교2013', '지성이면 감천', 'TV소설-순금의땅' '그래도 푸르른 날에' 등에 출연했다. 또 2013년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편에 출연 했다.

부에 따라 확정되는 재판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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