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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솔비 "팔로우 더 늘어…로마 공주 스타됐다" (종합)

입력 2016-10-07 13: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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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파타
사진: 최파타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딕펑스 태현이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솔비와 리얼 스멜과의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사연추리쇼 너의 의미’ 코너에서는 가수 솔비, 딕펑스 태현, 리얼스멜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딕펑스 태현에게“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다”며 그 소감을 물었다. 그러자 태현은 “마무리 잘 하고 가는 것 같아 기분 좋다. 하루가 너무 소중하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특히 리얼 스멜과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한 솔비의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두 사람의 인연을 묻자, 리얼스멜은 “공주님 프로젝트 앨범에 자작곡 참여, 피처링까지 맡게 돼 영광스럽다”며 그 소감을 전했고, 리얼 스멜이 보는 솔비에 대해 묻자, “항상 당당하고 하고 싶은 얘기 다하는 스타일이라 처음에는 너무 엉뚱하다 생각했다”면서 “이 사람이 뭐지 싶었는데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 천재 같더라”며 솔비에 대한 칭찬이 쏟아졌다.

이에 최화정이 “사랑스럽냐”고 묻자 “그렇다. 옆에서 공주님을 지키고 있다”며 재치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솔비는 “요즘 팔로우 수가 늘었다. 완전 스타됐다”면서 “원래 9천 15명이었는데 지금 75,1K 찍었다“ 그녀의 인기를 실감하면서 뿌듯해하는 귀여운 모습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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