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여름의꿈' PD "올로케이션 촬영, 청산도 말고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입력 2016-10-07 14:32:18
    • 복사완료!

KBS 포토 뱅크
KBS 포토 뱅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조웅 감독이 청산도 올로케이션의 이유를 언급했다.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드라마 스페셜 ‘한 여름의 꿈’ 제작발표회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 때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웅 감독은 "청산도 낚시를 좋아해서 완도를 자주 간다. 이 드라마에서 살리고 싶었던 것이 아버지가 엄마없이 키우는 공간의 느낌이었다. 단막극에서 청산도를 가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다. 하지만 청산도 말고는 그리 마음에 들지 않더라"며 청산도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드라마 스페셜 ‘한 여름의 꿈’은 청산도 올로케이션으로 제작된 드라마로 김희원과 김가은의 멜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오는 9일 오후 11시 40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