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사이언톨로지 왜곡은 잘못"..마블 배우 증언

입력 2016-10-08 15:35:4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이언톨로지를 믿고 있는 마이클 페나가 종교 활동이 연기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배우 마이클 페나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이언톨로지가 내 연기를 발전시켰다고 생각한다"며 "스크립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언톨로지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헛소문이다. 난 아예 타블로이드지를 읽지 않는다. 각종 매체는 사이언톨로지를 왜곡하고 나쁘다고 설명한다"며 "나에게 있어 종교를 믿음 같은 영역이 아닌 실제 생활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클 페나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루이스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