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사이언톨로지를 믿고 있는 마이클 페나가 종교 활동이 연기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배우 마이클 페나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이언톨로지가 내 연기를 발전시켰다고 생각한다"며 "스크립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언톨로지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헛소문이다. 난 아예 타블로이드지를 읽지 않는다. 각종 매체는 사이언톨로지를 왜곡하고 나쁘다고 설명한다"며 "나에게 있어 종교를 믿음 같은 영역이 아닌 실제 생활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클 페나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루이스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