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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NCT드림 마크 "엑소 시우민, 잘 챙겨줘서 고맙다"

입력 2016-10-12 2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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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NCT드림 멤버들이 추억을 회상했다.

NCT 드림은 1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NCT DREAM의 탐구생활" 생방송을 진행, 즐거운 예능 수업을 받았다. 함께 있어 귀여움이 더욱 강조됐다.

SM루키즈로 먼저 공개됐던 NCT드림 멤버들은 루키즈 시절 사진들을 돌려보며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 사진이라 멤버들은 신기한듯 함께 쳐다봤다.

마크는 엑소 시우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시우민 형이 잘 챙겨주셨다. 정말 고맙다"고 인사했다. 엑소의 '으르렁'을 추던 시절 사진을 보고 "우와 신기하다"고도 말했다.

한편 이날 일곱 멤버는 직접 프로필을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다. 2002년생 지성은 "매력 포인트는 큰 손이다. 이제 키도 더 크겠다"는 포부와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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