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행크스가 아내 리타 윌슨과 달달한 레드카펫을 연출했다.
10월 1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인페르노'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내 리타 윌슨과 함께 레드카펫에 참석한 톰 행크스는 아내를 리드하며 로맨틱한 손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톰 행크스는 약 30년간 아내와 불화설 없이 행복한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인페르노'는 기억을 잃은 하버드대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이 전세계 인구를 절반으로 줄이려는 계획을 세운 천재 생물학자의 죽음 이후 남겨진, 단테의 '신곡'에 얽힌 단서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19일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