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낙오된 김미풍(임지연 분)을 찾은건 역시나 이장고(손호준 분)였다,
16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김미풍을 찾은 이장고는 울음을 터뜨린 미풍을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풍은 "어떻게 내가 여기 있는 줄 알았나" 말하며 자신을 발견한 이장고에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장고는 "이제야 물어 보는걸 보니 괜찮은 것 같다" 너스레로 분위기를 푸는 모습을 보였다.
산에서 굴러 다리를 삔 미풍은 "조금 다친거다. 다리를 삐끗한 것 같다. 괜찮다" 장고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 미풍의 삔 다리를 보고 놀란 장고는 "이렇게 부었는데 어떻게 괜찮냐" 화를 내는 모습을 보며 "오빠 말 안들어서 이런거다" 핀잔을 주며 미풍을 업고 내려오는 다정함을 선보였다.
장고가 데리고온 미풍을 발견한 회사 동료들은 "진짜 대단하다" 장고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풍을 데리고 집으로 온 장고는 잠든 미풍의 모습에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