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헌집새집' 강균성"혼전순결 애초에 깨졌다" 고백

입력 2016-10-13 21:53:5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강균성이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 가운데 혼전 순결에 대해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강균성이 짧아진 헤어스타일에 샤프한 외모를 자랑하며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디자이너 제이쓴과 함게 강균성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달라진 외모에 김숙은 "단발 머리했을때는 날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균성은 전현무와 디자이너 제이쓴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집들이 선물로 가지고 온 쿠션을 건내며 "혼전순결에 대한 상징이다" 말해 강균성을 당혹케했다. 강균성은 "지켰다가 중간에 깨졌다" 말하며 "혼전순결은 애초에 무너졌다" 솔직한 모습으로 답해 전현무를 오히려 놀라게했다.

강균성은 "이사 온지 3주 됐다. 나중에 전원집에 사는게 꿈이다. 그 때 내가 손수 만들었으면 좋겠다. 셀프 인테리어를 미리 배워보고 싶다" 밝히며 신청한 이유를 알려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열정을 내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