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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몬스타 엑스 "실제로도 파이터? 여자를 위해 싸울 수 있어"

입력 2016-10-18 13: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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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파타
사진: 최파타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몬스타 엑스 멤버들이 파워풀 넘치는 신곡 ‘파이터’에 걸 맞게 실제로 여자를 위해 싸울 수 있다는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서는 몬스타 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가 출연해 신곡 ‘파이터’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인 ‘파이터’는 어떤 곡이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멤버 주헌은 “여자를 위해 싸우는 패기있고 파이팅 넘치는 곡이다”고 대답해 귀를 솔깃하게 만든 것. 이에 최화정은 “실제로도 여자를 위해 싸울 수 있냐”며 신선한 질문을 던지자, 몬스타 멤버들은 모두 하나 같이 “팬들이 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입을 모아 팬들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또한 평화주의자라는 민혁은 “말로 우선 타일러보고 안되면 경찰을 부르겠다”며 재치있게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신곡 ‘파이터’의 칼군무 포인트 안무에 대해 묻자, 멤버들은 “파워풀한 노래와 맞는 어깨 ‘팡’ 춤이 있다. 한 곡 추고 나면 다리에 힘이 약해진다”고 덧붙여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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