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세 커플이 지난주에 이어 추억 쌓이에 나섰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34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지난주 두바이로 여행을 떠난 솔라와 에릭남의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먼저 솔라는 "오 왠일이야"를 외치며 사막을 질주했다. 더불어 에릭남과 솔라는 사막 한 가운데에서 사랑의 다짐으로 또 하나의 추억쌓기에 나섰다. 또한 저녁에 두바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초호화 호텔이 공개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함께 호텔에 들어가자 이내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솔라는 "우리 둘이 또 하나의 추억이 생겼네"라고 말하며 밤을 보냈다.
또한 윤보미와 최태준은 하산길에 지난주 미리 적어 둔 애칭을 확인했다. 확인 후 부끄러워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나오며 애칭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더불어 등산 후 식당에 들어가 굶주린 배를 채워갔다. 이에 두 사람은 먹방을 선보였다. 더불어 윤보미의 입술에 음식이 묻자 최태준이 휴지로 닦아 주며 설렘을 이어갔다. 또한 두 사람은 신혼집 구경에 나섰다. 하지만 텅 빈 신혼집을 보며 두 사람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진경과 조타 역시 지난주에 이어 대관령에서 가을 소풍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목장을 접수하겠다는 다짐으로 양들과 마주했다. 하지만 양들이 다가오자 두 사람은 무서움을 표현하며 피해다니기 급급했다. 더불어 김진경은 "나 예쁘나?"라고 말하며 조타와 함께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패러디했다. 또한 두 사람은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부르며 추억을 쌓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