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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케이티 페리, 블룸 아들 친자식처럼 챙겨 "엄마되고파"

입력 2016-10-18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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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의 아들 플린과 가까이 지내고 있다. 결혼 임박설이 제기되고 있다.

10월 18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케이티 페리가 플린과 매우 가까이 지내고 있다"며 "플린 역시 케이티 페리를 친엄마처럼 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케이티 페리는 최근 LA 아동병원을 찾아 출산과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페리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엄마가 되고 싶다. 아직 아이를 갖지는 않았지만 언니의 아이들을 챙기고 보면서 큰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에 큰 책임감을 갖고 아이를 낳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른 외신은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결혼과 2세 계획을 구체적으로 짜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외신은 "두 사람은 정말 사랑하고 있다. 올해 안에 결혼하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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