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 레드카펫 현장이 공개됐다.
10월 2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TCL 극장에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레드카펫이 열렸다.
이날 주연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아내 소피 헌터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5일 전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