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앱’ 펜타곤 진호, 폭소유발 승리소감 “기분이 좋기 때문에~”

입력 2016-10-22 18:30:40
    • 복사완료!

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펜타곤 멤버들이 팽팽한 탁구 경기를 펼쳤다.

펜타곤 멤버들은 22일 오후 6시 진행한 네이버 V앱 ‘펜타곤 교과서 3교시 - 핑퐁의 길’ 방송에서 진호, 이던, 키노, 신원, 후이가 한 팀, 옌안, 유토, 홍석, 우석, 여원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했다.

진호와 이던, 옌안과 유토가 각각 팀을 이뤄 펼친 첫 번째 복식경기는 나름 박진감 넘치는 승부 끝에 이던과 진호가 속한 팀이 승리를 거뒀다.

멤버의 실책에 “바보야”라고 질책하기도 하고, 점수를 내고선 서로 껴안으며 기뻐하기도 했다. 이날 경기는 시작 전 예고했던 대로 철저히 ‘재미’ 위주로 진행된 바, 후이는 “이거 반칙 아니냐”는 항의에도 “저희는 경기 결과보다 재미가 우선이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경기가 끝난 후 진호는 “굉장히 어려웠기 때문에, 저희끼리 잘 풀어나갔기 때문에, 그래서 승리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기분이 좋기 때문에”라고 박지성 전 축구 국가대표 말투를 흉내 내며 승리 소감을 전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