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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김소연이 LG트윈스 응원에 나섰다.
김소연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LG트윈스 승리의 여신, 원조 LG팬, 좋은 경기 부탁해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소연은 LG트윈스 가을 야구를 상징하는 유광점퍼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LG 트윈스의 열렬한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나무엑터스 측은 "김소연 배우가 유광점퍼 입었어요. 오늘 플레이오프 승리 팀은 어디일까요? 무적^^*"라고 말했다.
한편 2016 KBO 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LG 대 NC의 경기는 21일 오후 6시 20분부터 시작한다. 플레이오프 경기는 5전 3승제다. 이긴 팀은 두산 베어스와 한국 시리즈에서 우승을 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