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지석진 "몬스타엑스 민혁, 카페 수다 모임 껴줄게" 폭소

입력 2016-10-20 14: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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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시의 데이트
사진: 두시의 데이트

[헤럴드POP=김수형 기자]DJ 지석진이 몬스타 엑스 민혁을 수다 모임에 초대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훅 들어온 초대석’코너에서 특별 게스트 몬스타 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지석진은 “말이 가장 많은 멤버는 누구냐”며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멤버들은 모두 민혁을 지목했고, 민혁은 “원래 말이 많은 편인데 지석진 선배님도 예전에 6시간 수다 떨고 그 옆 카페로 다시 이동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 모임에 초대해 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 것.

이에 지석진은 “우린 3차까지 카페가는 모임이다. 민혁이를 꼭 껴주겠다”고 재치있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말이 제일 적은 멤버로는 셔누가 지목됐으며, 카리스마가 물씬 풍기는 외모와는 반대로 멤버들 사이에서 순둥이로 불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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