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인표X라미란 '월계수' 주말 극장 완벽 접수, 31%

입력 2016-10-24 07: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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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다시 30%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방송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는 전국 시청률 31.0%를 기록했다. 이는 17회의 23.7%보다 7.3%P 상승한 성적이다.

지난 16일 방송이 31.6%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다시 한 번 3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극장 접수한 분위기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시청률 12.3%, '옥중화'는 시청률 21.2%를 기록했다.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는 9.6%, SBS 특집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4.8%로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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