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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앤트루' 전현무 "'스펀지' 이후 첫 시도되는 호기심 자극 프로그램"

입력 2016-10-21 1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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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트릭 앤 트루'의 출연진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먼저 이세희 PD는 2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의 새 예능 프로그램 ‘트릭 앤 트루’의 제작발표회에서 "KBS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하고 재밌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카이스트 출신 과학도인 임덕순 PD는 "파일럿 프로그램도 선배님을 도와서 열심히 만들었고 레귤러 프로그램 역시 열심히 만들고 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제작할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MC를 맡은 전현무는 "'스펀지' 이후 거의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로그램이다"고 말했으며 김준현 역시 "KBS만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카이스트 출신 PD가 그리 많지는 않다. 실력있는 PD님을 믿고 따르며 사랑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추석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정규 편성된 ‘트릭 앤 트루’는 과학과 마술을 결합시킨 신개념 버라이어티 추리쇼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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