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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갓세븐의 쉬는시간 in 태국, 운동부터 먹방까지

입력 2016-10-25 2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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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이 태국에서 즐거운 쉬는시간을 보냈다.

갓세븐은 25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2회에서 태국으로 향했다. 세 팀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교통수단을 활용해 공항에 온 멤버들은 태국 치앙마이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현지 팬들은 열렬한 함성으로 갓세븐을 반겼다. 잭슨은 과일 두리안을 보고 격하게 반가워했다. JB는 "처음 먹어본다. 냄새는 괜찮다"고 했지만 그대로 기절하며 "죄송하다"고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공연 대기실에서 멤버들은 운동에 열중했다. 잭슨은 근육을 살리는 운동을 하는 한편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리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공연장 바로 밑에서도 멤버들은 "우리 팬들 만나러 간다"고 신남을 드러냈다.

편의점에서도 갓세븐의 매력이 드러났다. 멤버들은 점원에게 "갓세븐을 아냐"고 물었고, 나름 뿌듯한 대답을 얻었다. 영재와 유권은 초콜렛 아이스크림을 들고 차로 돌아가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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