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뱅' 빅브레인·마틸다 컴백, 마지막 주자는 아이오아이

입력 2016-10-21 17: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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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빅브레인, 마틸다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21일 KBS 2TV에서 생방송된 '뮤직뱅크' 858회에서는 투포케이의 '빙고(Bingo)', 이예준의 'Be mine', 다이아의 'Mr. Potter'에 이어 크레용팝의 '두둠칫', 안다의 '가족 같은'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서 빅브레인(김진용·모상훈·윤홍현·황병은)은 우연히 헤어진 연인을 만나 느끼는 여러 감정이 담긴 '아파'로 컴백했다. 또한, 가을 감성과 잘 어울리는 '아파'의 뮤직비디오에는 '뮤직뱅크'의 MC이자 라붐의 멤버 솔빈이 등장해 한층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화제를 끈 바 있다.

이후 마틸다(해나·단아·세미·새별)의 컴백 무대에 '넌 Bad 날 울리지 마'가 올랐다. 해당 곡은 스타일리시한 레게풍의 리듬과 EDM 사운드가 적절하게 조화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네 멤버들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마지막 컴백 무대인 아이오아이의 '너무너무너무'가 예고되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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