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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원톱 유해진 通했다"…300만 돌파 '럭키' 9일째 1위

입력 2016-10-22 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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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제공
쇼박스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유해진 원톱 코미디 ‘럭키’가 9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영화 ‘럭키’(감독 이계벽/제작 용필름)는 전국 1,077개 스크린에서 5,503회 상영돼 일일 관객수 29만7,31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17만6,794명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개봉한 ‘럭키’는 역대 코미디 영화 오프닝 신기록에 이어 4일 만에 200만 돌파, 9일 만에 3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이에 개봉 2주차 400만 돌파까지 노리고 있는 상황.

‘럭키’ 질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위 ‘인페르노’(배급 UPI코리아)는 744개 스크린에서 3,455회 상영돼 일일 관객수 7만9,279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20만2,623명을 기록했다. 3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은 432개 스크린에서 1,073회 상영돼 2만1,67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257만8,349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4위는 전날보다 한 계단 상승한 ‘맨 인 더 다크’로 325개 스크린에서 718회 상영돼 1만1,485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95만2,681명을 기록했다. 반면 심은경 주연 저예산 영화 ‘걷기왕’(감독 백승화)은 446개 스크린에서 1,656회 상영돼 1만572명을 동원하는데 그치며 전날 4위에서 5위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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