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주목하는 예능인으로 김흥국을 지목했다.
김구라는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tvN ‘예능인력소’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프로그램 관련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김구라는 "김흥국이 59년생인데 이제 예능에서 맹활약 중이시다. 당분간 김흥국이 큰 활약을 보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윤성호, 김수용 등 다양한 예능인들을 '예능인력소'에 초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예능인력소’는 국내 최초로 예능인 공급 인력소를 표방한다. 예능에 문외한, 예능 꿈나무, 예능 재도전자 등 아직 빛을 못 보거나 방송계에 숨어있던 예능 원석을 발굴하는 콘셉트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