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봉태규가 팀원을 만나기 위해 연기로 새로운 만남을 선사했다.
26일 Mnet를 통해 방송된 '싱스트리트' 첫 방송을 통해 멤버들의 골목 음악 페스티벌 도전기가 시작됐다.
첫번째 팀으로 박명수와 성훈이 공개됐다. 이어 성훈은 박명수에 대해 호감을 드러내며 박명수가 공연하고 있는 장소를 찾아가 서로 팀이 됐음을 확인했다.
이어 두번째 팀 이상민이 사전 인터뷰를 통해 과거 룰라 시절을 재연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파트너는 딘딘이었다. 이에 딘딘은 이상민을 만나기 전에 차를 준비하며 조공에 나섰다. 이를 본 이상민은 "너 뭐 하는거야 지금"이라며 그를 코스프레 하고 있는 딘딘을 봤다. 이에 이상민은 딘딘을 향해 "너 때문에 내가 머리를 이렇게 하잖아"라며 윽박 질렀다.
더불어 이상민은 "우리 둘이 이렇게 있으니까 듀스 같이 않니"라고 물었다. 이에 딘딘은 "저 듀스 별로 안좋아해요"라고 대답했다.
이후 마지막 팀으로 합류한 봉태규가 사전 인터뷰 당시 아내를 음악을 통해 알게 됐음을 고백하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함께 팀을 이룰 로 바이 페퍼스와 서사무엘을 언급했다.
이어 봉태규는 팀원 로 바이 페퍼스와 서사무엘을 만나기 위해 택시 기사로 변장해 자체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후 그는 신들린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공연장에 도착한 이후 봉태규는 서사무엘에게 얼굴을 공개하며 성공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