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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크리스틴 스튜어트 "'트와일라잇' 연기 한계..넘고싶다"

입력 2016-10-24 18: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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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연예인의 고충을 털어놨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라며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난 배우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내 연기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 지 신경을 많이 쓴다. 내 연기가 잘못됐다는 평가를 받으면 정말 미칠 것 같다. 불안하다"고 설명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큰 인기를 끈 스타. 때로는 이것이 발목을 잡기도 한다고 말한 그녀는 "'트와일라잇'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로버트 패틴슨과 3년간 열애 후 2013년 결별했다. 이후 여배우 카라 델레바인의 전 연인 세인트 빈센트와 동성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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