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맨쇼' 달샤벳 "4멤버 모두 술고래, 물 먹으며 몸매 관리"

입력 2016-10-24 18:18:03
    • 복사완료!

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달샤벳 멤버 우희가 “세리, 아영, 수빈 모두 우열을 가릴 수 없이 술고래”라고 폭탄 발언했다.

24일 방송된 SBS 러브 FM '윤형빈-양세형의 투맨쇼'에는 달샤벳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보여줬다. 우희는 “멤버들끼리 같이 술을 마신다. 멤버들 모두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술고래들”이라 말했다. 이에 수빈은 “술을 가장 좋아하는 건 우희인데, 술을 가장 못 마신다. 주사가 특이한 편이다. 피부감각이 사라지는지, 뜨거운 뚝배기도 손으로 막 잡는다”며 술자리 일화를 전했다.

한편 세리가 DJ 양세형을 따라하는 ‘양세바리 춤’을 개인기로 준비해왔다. 수빈은 “세리 언니가 오늘 꼭 하고 가겠다고 하더니 결국 성공했다. 어제 밤에 잠도 못자고, 열심히 연습했다”는 귀여운 일화를 공개했다.

‘달샤벳’이라는 팀명에 대해 아영은 “달샤벳 이전에 여러 가지 후보가 있었다. 그중에 기억 남는 게 ‘프린세스’였다. 그것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몸매에 관한 질문에는 우희가 “굶지 않고 물을 자주 먹는 편이다. 나는 필라테스를 하는데, 한 가지 운동을 꾸준히 하면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달샤벳은 “이번 앨범을 통해서, 음악적으로 많이 성숙해진 것 같다. 열심히 활동 하겠다”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윤형빈과 양세형이 진행하는 103.5 MHz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는 낮 12시 20분부터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