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꽃놀이패’ 안정환, 예능 참 잘해~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에서 예능인으로 제2의 인생을 연 안정환이 타고난 예능감을 무기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반지 키스를 날렸던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이 은퇴 후 예능인이 되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1998년 부산 대우 로얄즈에 입단하면스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2016년 SBS '꽃놀이패‘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 '미래일기‘ XTM '탑기어코리아7’ 등을 이끄는 예능인이 됐다. 예능인으로서의 안정환의 매력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쌓은 인간미와 타고난 센스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