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드류 가필드가 새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를 응원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인터뷰에서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톰 홀랜드를 언급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톰 홀랜드는 정말 웃기는 배우이고, 감정표현력도 뛰어나다. 신체적 조건 역시 '스파이더맨'에 잘맞는다. 감독님들 역시 톰 홀랜드를 좋아한다. 그의 새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빨리고 보고싶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 앤드류 가필드는 "솔직히 말해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마블에서 제작돼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앤드류 가필드는 2012년과 2014년 개봉한 마크 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편의 주인공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