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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인가' 최초에서 최고로, 뜨겁게 달군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입력 2016-10-31 06: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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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기가요
사진:인기가요

[헤럴드POP=김수형 기자]한류 문화 축제 2016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특집’로 꾸며진 ‘인기가요’는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고했던 1위후보에 대한 언급과 발표 없이 핫한 가수들이 무대들로만 다양하게 꾸며졌다.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86회에서는 한류 문화 축제 2016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특집’으로 한류를 대표하는 인기 가수들이 다양한 무대가 꾸며 전 세계적으로 한류에 대한 위상을 떨치는 등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인기가요’는 전 세계 한류 팬들과 외신들이 함께한 ‘BOF(부산 원 아시아 페스티벌)에 대해 소개했다. 최초에서 최고로 발돋음한 부산의 자랑인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은 총 관객 25만명이 방문한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인 부산에서 꾸며졌다. 특히 127개의 기업들이 참여해 ‘한류스타&뷰티전’과 ‘테이스트 부산’으로 팬들의 발길과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총 39개의 연예 기획사까지 총출동해 한류를 이끄는 소속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로 한류 팬들에게 제대로 매력을 어필 시켰다.

먼저 오랜만에 팬들에게 모습을 드러낸 마마무, AOA, 레드벨벳, 여자친구, 에이핑크, 트와이스가 걸그룹 대표답게 화려한 무대를 꾸몄으며 그 뒤를 이어 짐승돌 갓세븐, 인피니트, 그리고 원조 한류돌 샤이니까지 파워풀한 무대를 장식하면서 그 저력을 과시했다. 이렇게 총 23일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한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은 한류를 대표하는 핫한 가수들의 무대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이날 배우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과 함께하는 생방송 'SBS 인기가요' 제 886회 에서는 한류 문화 축제 2016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나,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고했던 1위 후보 크러쉬, 방탄소년단, I.O.I에 대한 언급과 발표 없이 마무리돼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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