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가 딸 수리와 3년만에 만났다. 뿐만아니라 일반인 여성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10월 2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톰 크루즈가 딸 수리와 만남을 갖고 시간을 보냈으며, 일반인 영국 여성과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톰 크루즈는 지난 3년간 자신의 종교 사이언톨로지의 반대로 딸을 만나지 않았다. 이 매체는 "딸을 만난 것은 톰 크루즈의 심경에 큰 변화가 온 것"이라며 "수리와 3일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특히 톰의 측근은 "만남은 매우 신중하게 이뤄졌으며, 엄마 케이티 홈즈는 동행하지 않았다. 톰은 수리가 자신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며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톰 크루즈가 현재 일반인 영국 여성과 교제 중인 사실도 알려졌다. 톰은 여배우 뺨치는 미모를 가진 이 여성과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 중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