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tvN, 일드 '마더' 리메이크 준비...이보영 측 "제안 받고 논의 중"

입력 2016-10-27 16: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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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이 일본드라마 ‘마더’ 리메이크를 준비 중이다.

27일 tv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마더‘ 리메이크 확정했다. 내년 편성을 목표로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마더’는 학대받는 소녀를 납치하고 그 소녀의 어머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여자 주인공 역에 이보영이 논의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이보영 측은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확정된 부분이 아직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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