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임요환과 김가연 부부가 ‘제8회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았다.
개막 첫날인 27일부터 행사장을 방문해 다양한 육아용품을 꼼꼼히 살펴본 임요환은 “홍보대사로 활동하기 전부터 서울베이비페어를 꾸준히 방문했다. 좋은 품질의 제품을 알뜰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둘째 딸 하령이를 임신하면서부터 서울베이비페어를 찾아 알찬 육아정보를 많이 얻었다. 육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무식자'로 이름을 알린 남편이 기태영 씨의 특급가르침 이후 좋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중이다. 육아용품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장만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외 150개사, 450부스가 참가한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