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예지가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다. 피에스타 예지는 최근 발간된 월간지 '우먼센스'를 통해 수줍은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미친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지는 “귀여운 이미지의 예지라는 이름이 나로 인해서 센 이미지가 됐더라. 처음에는 ‘이름이 안 어울린다’는 반응이 있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어울리는 이미지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대학 진학을 포기한 것에 대해 “지금은 랩이 좋고 노래가 좋고 춤이 좋지만 언젠가 또 다른 무언가를 배우고 싶을 때 대학에 가고 싶어서 스스로 포기했다”며 “이 직업을 선택한 만큼 즐기면서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