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J 찰스 "결혼 후 아이도 낳았다..8년만 복귀 떨려"

입력 2016-11-02 09: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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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힙합의 민족2' 캡쳐
JTBC '힙합의 민족2'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VJ 찰스가 ‘힙합의 민족’을 통해 방송활동에 나섰다.

찰스는 지난 1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 출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찰스는 '오빠차'를 불러 "인크레더블보다 잘 소화했다", "여태까지 나온 도전자 중 가장 힙합적이다" 등 호평을 이끌어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후 8년 만에 방송 복귀에 나선 찰스는 2일 소속사 위드메이를 통해 방송복귀 소감을 남겼다.

찰스는 “결혼하고 아이도 낳고 8년 만의 복귀다. 그래서인지 많이 떨리고 걱정되고 한편으로는 기대가 되기도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예전에는 어려서인지 잘 떨지 않고 겁 없이 방송을 했는데 이제는 떨리고 긴장이 많이 되더라. 하지만 다시 기운차고 활기차게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찰스가 되겠다. 방송 보시는 많은 분들께 좋은 기운 전달해 드리겠다”고 방송 복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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